125호 - 진로캠프, 성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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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의 첫 번째이야기)) 효자중학교 진로캠프
의정부 지역사회 교육협의회에서는 지난 7일 토요일, 학교동아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내마음속의 보물찾기”라는 제목으로 학교 내에서의 캠프를 진행 하였습니다.
기존 캠프의 이미지를 벗어나 학교내 평소친하던 친구들과의 캠프라 더욱 의미있고 뜻깊었다고
입을 모았는데요, 꾸밈없이 밝고 순수한 모습이 마냥 가슴 설렙니다.
특히 자신을 표현하는 시간속 에서는 밝은 모습과 설레는 모습을 같이 엿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의정부의 두 번째이야기 )) 호원방송통신고등학교성년례
의정부협의회에서는 호원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7회차에 걸쳐 진행되는 인성, 진로교육의 첫 번째 과정으로 지난 15일 성년주간에 협의회
예사랑회 주최로 호원고등학교 내 방송통신고등학교에서 성년례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제39회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5일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방송통신고등학교에서 전통
성년례가 열렸는데요,, 성년례에는 학생 20여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전통 성년례는 성인이 된 남자에게 어른의 복색을 입히고 관(冠)을 씌워주는 관례, 여자에게
비녀를 꽂아주는 계례로 구분해 평상복, 외출복, 관복(혼례복) 등 3가지 복색을 입어보는
삼가례로 구성되는데, 어른이 됐음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술 또는 차를 내리는 초례, 부모가
지어준 이름을 소중히 하라는 의미에서 새로운 이름인 '자(字)'를 내려주는 자관자례가
진행됩니다.
학생들은 성년례를 통해 선조들의 지혜와전통문화의 소중함을배우고 성인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질수있는 초석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